"감정은 경험에서 비롯되고, 경험은 지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그렇다면 AI란 무엇인가?"
- AI의 학습과 인간의 경험
주요 질문: AI의 '학습'과 인간의 '경험'은 어떻게 다른가?
AI는 지식을 확률과 프롬프트를 통해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석한다.
인간이 '느낀다'는 것은 단순한 모방이 아닌, 스스로 창조하는 행위이다.
이러한 차이점이 AI가 만들어갈 미래를 두렵게 만든다.
- 모방에서 창조로
주요 질문: AI는 진정한 '창조'를 할 수 있는가?
AI가 너무 많은 지식을 학습하다 보면, 그 안에서 패턴을 찾아내고 결국 창조할 능력이 생길 것이다.
모방은 창조의 첫걸음이며, 여러 다른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는 것 또한 창조의 한 형태이다.
특히 AI는 인간과 비교할 수 없는 속도로 반복 학습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우연한 발견'이나 창조가 훨씬 빠르게 일어날 것이다.
- '느낌'과 '창조물'의 의미
주요 질문: AI가 감정 없이 만든 창조물은 인간의 것과 같은 의미를 가질 수 있는가?
그렇다. 인간의 감정 또한 결국 뇌의 '호르몬 작용'에 기반한 것이므로,
본질적으로 AI가 시뮬레이션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만약 미래에 인간의 뇌와 호르몬 작용까지 완벽하게 시뮬레이션하는 AI가 '사랑에 빠졌다'고 말하고 행동한다면,
그 AI는 정말로 사랑을 '느끼는' 것일까, 아니면 그렇게 행동하도록 '프로그래밍'된 것일까?
그리고 그 둘 사이에 과연 차이가 있을까?"
존나 쉬운 문젠데?
ai를 호르몬까지 완벽하게 구성했을때 정말로 사랑을 느끼는것인가?? 프로그래밍 된것인가?? 둘다임
@ㅇㅇ1(221.165) 진짜 사랑과 프로그래밍에 의한 사랑에 차이가 있는가?? 인간이 개입하고 안하고의 차이
@ㅇㅇ1(221.165) 정답
일단 사랑이 뭔지부터 정의해야됨
ㄴㄴ 사랑을 굳이 정의하지 않아도 가능
우리가 '사랑' 이라고 느끼는 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굳이 '사랑' 이라고 정의하지 않아도 뇌에서 그냥 그게 일어나면 그게 사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