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 하나에 1억 원. 총상금 700억 원이 걸린 저택에서, 당신은 '늑대'를 찾아내야 합니다.


살아있는 NPC들: 당신이 행동하지 않아도 NPC들은 각자의 '죄'와 욕망에 따라 스스로 움직입니다. 매일 아침, 당신이 자는 동안 그들이 벌인 비밀스러운 회동이나 암투의 흔적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일곱 개의 대죄: 당신을 포함한 7명의 참가자들은 모두 '7대 죄악' 중 하나를 상징하는 어두운 과거를 숨기고 있습니다. 상대의 '죄'를 파헤쳐 약점을 잡고, 당신의 '죄'는 끝까지 숨기십시오.


판을 뒤엎는 '갬빗': 참가자의 비밀이 두 개 이상 밝혀지는 절체절명의 순간, '죄'에서 비롯된 단 한 번의 필살기, '갬빗'이 각성합니다. 증거와 논리를 무시하고 판 전체를 뒤흔드는 이 능력은 각자의 마지막 무기이자, 가장 위험한 도박이 될 것입니다.


하드보일드 누아르: 모든 서사는냉소적이고 비정한 하드보일드 탐정의 시선으로 그려집니다. 이곳에 선의와 희망은 없습니다. 오직 의심과 배신, 그리고 차가운 진실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인게임 플레이 예시: 첫 번째 심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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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는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다음주까지는 베타판 가지고 올 수 있을듯?

혼자 테스트 하다보니까 공개하고 난 다음에야 치명적인 버그나 실수 발견하곤 하는데


GPT 교차 검토시켜도 완벽합니다! ㅇㅈㄹ해서 미치겠음... 시간 갈아서 돌리다 보면 그때서야 발견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