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편차가 큰건 지능뿐만이 아니라 성격도 그렇고 운동능력에서도 그런데
XY자체가 좀 불안정한 유전자임.
남자가 정말 우월한 개체가 나온다고 가정하면
씨를 퍼뜨리기 쉬우니까 그렇게 설계된거임.
여성은 아무리 임신을 많이해도 평생 몇명 이상 임신 못함. 그래서 XX 유전자가 남성에 비해 안정적임
남성은 XY니까 유전적 다양성이 더 큼.
그리고 잘난 개체 나오면 이론적으로 수천명도 씨 퍼뜨리기 가능
호날두 같은 애들이 과거에는 ㅅㅅ ㅈㄴ 하면서 자손 수백 수천명도 남길 수 있음.
우월한 수컷 개체가 씨앗을 많이 퍼뜨린 종이 결국 번성했기에 그렇게 된거지.
그래서 유전자가 안정성을 피하고 변이를 추구한다고 해야되나
과거였으면 심장병으로 초딩때 뒤졌지 젇통아
일단 네가 좋아하는 축구선수가 누구인지는 확실히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