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특이점을 예정된 운명으로 여기면서
사람들을 스쳐지나가며 걸어가다 보면
왠지 모르게 주위의 사람들한테서 연대의식을 느끼게 됨.
같은 과도기를 극복할 동지들이잖아?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오늘을 살아갈까.
다들 비슷한 고민을 품으면서 살아갈 텐데.
특이점이 온다면 웃으면서 돌이켜볼 일에 불과한 거고.
그리운 사람들과 같이 과도기를 극복해보고 싶기도 하고
가끔씩 내가 흑백사진 속에 들어가서 사는 기분도 든다.
사람들을 스쳐지나가며 걸어가다 보면
왠지 모르게 주위의 사람들한테서 연대의식을 느끼게 됨.
같은 과도기를 극복할 동지들이잖아?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오늘을 살아갈까.
다들 비슷한 고민을 품으면서 살아갈 텐데.
특이점이 온다면 웃으면서 돌이켜볼 일에 불과한 거고.
그리운 사람들과 같이 과도기를 극복해보고 싶기도 하고
가끔씩 내가 흑백사진 속에 들어가서 사는 기분도 든다.
재미없는데
미래인처럼 살아보게 돼서 나는 나름 재밌더라고.
재밌어 ㅎㅎ 흑백사진이란 표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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