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을때 물어봐서 경우의 수가 나옴, gpt말 그대로 따라서 가루 후추 뭉탱이는 아무리 봐도 선넘은것 같아서 소량 첨가.(...)
1. 볶을때 넣어서 따로 빼봐서 먹었는데 기름기 잡혀서 맛있어짐.
2. 볶은거에 처음 물이랑 같이 넣었더니 뭔가 매콤해짐. 이건 국물 약간에 건더기 빼서 졸여서 또 따로 냄비 해서 보관.
3. 푹 끓이다가 첨가해봄, 땀 뻘뻘 흘리는데도 샤워하고 또 먹음.
하다가 맛있어서 스팸 햄전(이것도 후추 약간 가미)해서 흰밥이랑 같이 먹었습니다.
후추 김치찌개 다들 해보셔요.
내일은 후추 삼겹살이다.
진짜 이렇게 나왔다는.
무슨 뜻인가요?
@ㅇㅇ 요리는 진작에 정복한 GPT
원래 고기가 들어가는 모든 음식에는 후추를 좀 넣어도 됨 특히 비린내가 좀 있을 경우에는 모든 요리에 다 넣어도 상관없음
갑자기 뭉탱이로 넣으라고 얘기해서 뭔가 했죠.
후추는 향신료계의 GOAT임.
검은 보석이라고 부른 이유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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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드아!
김치찜엔 통후추 넣자나
가루 후추밖에 없었어요. 그렇다고 피클 만든다고 다쓴 걸 건질수도 없고.
내일은 계란말이 해볼까 생각중.
후추가 어지간한 거 대충 쑤셔넣어도 되더만
후추는 만능이야 라면에 넣어도 좋음
소금과 후추는 옛날부터 필수품
김찌에 버터 넣는게 진짜 맛있는데
버터요? 어떻게 넣을까요? 볶을때? 아니면 끓일때?
거의 완성하고 넣으면됨
만두 먹을때 후추간장도 괜찮음 ㅋㅋ
아ㅋㅋㅋ
맛있다했자나!! 많이 넣지말고 적당히 넣어야함 ㅇㅇ
위대합니다 선생!!!!
제육김치에다 넣어도 맛있음
후추가 금보다 비싼 시대가 있었지
후추는 밥에도 넣어먹을 만큼 다 넣어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