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뇌도 이 현실세계를 완전히 반영하는게 아니라 뇌의 프로세싱을 거치면서 그걸로 세상을 느끼는거잖아
지금 현재 ai도 디퓨전모델 예로들면 픽셀이라는 2차원 데이터를 텐서로 다차원 확장해서 근사값을 얻는건데
아직까지 한계인점은 결국 2차원 데이터로 중첩해서 학습한다는건데
현실은 2차원이 아니라 3차 4차원 세상이잖아 혹은 더 많은 차원이 있을수도 있고
우리의 뇌도 이 현실세계를 완전히 반영하는게 아니라 뇌의 프로세싱을 거치면서 그걸로 세상을 느끼는거잖아
지금 현재 ai도 디퓨전모델 예로들면 픽셀이라는 2차원 데이터를 텐서로 다차원 확장해서 근사값을 얻는건데
아직까지 한계인점은 결국 2차원 데이터로 중첩해서 학습한다는건데
현실은 2차원이 아니라 3차 4차원 세상이잖아 혹은 더 많은 차원이 있을수도 있고
완벽한 구현은 어렵지만 초지능 기준에선 어떻게될지 모르는법이고, 인간 기준에서는 감각의 한계로 100% 구현이 아닌 6~70%의 불완전한 구현만으로도, 혹은 가상현실 게임 같은 우회적인 방법의 발전이 극대화될수록 인간으로서는 구분하기 어려워서 상관없다고봄
우리가 게임을 가짜로 인식하는 이유는 현실보다 상호작용 가짓수 자체가 적고, 현실만큼 구현되어있지 않아 쉽게 구분하잖아. 하지만 그게 고도화되면 될수록 우리는 더더욱 몰입을 쉽게 하게될테고, 임계점을 넘으면 고도로 발달된 가짜는 진짜 현실보다도 더 인간의 입맛에 맞는 감각과 경험이 될 수 있지
@Asi 다만 과학적인 이유에서의 현실 시뮬레이팅 분야라면 님 말대로 초지능에게도 가능할지 궁금한 현실 창조급 sf 기술이야. 100% 구현 = 곧 현실 창조니까. 우주 창조급이지. 엔터테인먼트 측면이라면 고도로발달한 완몰가면 인간 신체로는 충분하고.
좋은 고견 감사용
현실이 3차원인지 4차원인지 그건 영원히 알 수 없어 ㅇㅇ 네가 접하는 세상은 2차원이라는 것만 사실일 뿐
그냥 너는 2차원 세계의 데이터를 조합해서 늘 3차원이라고 생각하면서 살 뿐임... 그것도 공간과 시간을 오가면서 계속 서로를 업데이트 해야 가능한거
4차원 아니냐 시간 + 공간
인간은 늘 시간 혹은 공간 둘 중 하나만 선택해서 지각할 수 있을 뿐임 ㅇㅇ 그 둘을 동시에 지각 못하기 때문에 3차원인거
xyz나 xyt 둘 중 하나만 계속 지각하는거야 마치 깜빡이는 불빛처럼 왔다갔다 하면서
@ㅇㅇ1(210.95) 사람이 어떻게 느끼느냐랑 관계 없이 세상이 4차원 아니냐고 물어봤지 나는
그러니까 그건 영원히 알 수 없다는거지... 물리법칙이 있다면 10차원 20차원 뭐라고 해도 될걸 실제로 존재하는지 조차도 의심의 대상이고
@ㅇㅇ1(210.95) 아직 계산 못하는거임?
어음... 일단 모든 과학적 사실들은 인간의 감각으로만 보증되기 때문에 2차원 감각을 가진 인간은 딱 3차원까지만 증명할 수 있어. 그리고 4차원 이상부터는 그냥 '상상'에 가까운 추론인거고. 계산은 할 수 있지만 그건 아무도 증명은 못하는거지 ㅇㅇ
물리적으로는 가능할걸 근데 인간 수준에선 기술이 딸림ㅋㅋ
초지능에 불가능은 없다
수학적으로 완벽하게는 불가능한걸로 알고있는데 인간수준에서 분간할 수 없는 정도는 가능하지않을까
나도 그게 젤 납득가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