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에 WSL 연결해서 클로드코드 쓰고있는데


사실 코드작성이나 파일수정같은 잡다한 작업은 죄다 클로드 코드가 해주는데


커서에서 코드베이스 파악해서 코드 블록이나 코드 조각 자동인식하고 어떻게 쓸지 제안해주고


내가 읽어보고 탭키만 누르면 반영되는 기능이 너무 편해서 잘쓰고있었음


근데 이게 커서 프로 플랜에서만 되는거더라


커서 체험기간 끝나니까 저거 안되서 개불편해졌음


난 클로드코드만 쓰지 커서에 딸린 챗 기반 에이전트 기능 사용 안하는데


커서에 프로 플랜 요금 다 내기 좀 아쉬워서 그런데


내 코드베이스 기반으로 코드 자동수정 제안해주는 기능 기본으로 제공하는 IDE 없음?


결국 쌀먹은 한계가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