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에 필요한 기술 수준 역시 지수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임



예를 들어 자율주행같은 경우 최소 인간이상의 신뢰도가 아니면 실사용이 곤란한데



인간보다 낮은 어느 수준까지는 빠르게 달성해도 그 이후 요구되는 기술수준이 지수적으로 높아서 아직도 실용화되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