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2025에 agi에 대해 회의적이었어

가능성이 아주 약간은 있다고 봤지만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근데 내가 생각을 바꾸게 된게 gpt3 보고서임

말을 기똥차게 잘하는게 인간사고의 정수를 보여주더라

추론을 저렇게 잘하고 말을 잘하고...저게 바로 인간처럼 생각하는게 아니겠나?

물론 여러 문제가 남아있지만 인간처럼 생각하는 컴퓨터가 핵심이고 대화와 추론을 저렇게 인간수준으로 하면 문제의 핵심은 다 해결된거 아닌가?

하고 생각을 했음

그리고 gpt3 이후 더 나은 연구성과들을 보면서 이제는 2023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고


근데 유명한 학자들중 비관적인 사람들,즉 agi는 50년후에나 온다같은 소리 해대는 사람들이 내가 본걸 설마 못봤을리는 없고 그 사람들은 왜 그렇게 완강하게 반대하는건지 이유가 있을거자나


그 사람들은 무슨 이유임?


현재 인공지능이 대화하고 추론하는게 내가 보기엔 인간수준이고 그럴싸한데 그 사람들은 내가 못 본 어떤 약점을 발견한거?

또는 대화는 그럴싸해도 과학발전에 직접 이바지하기엔 상당히 긴 시간이 필요할거라는 거임?

또는 수학문제 해결하는게 아주 어려울거라고 생각하는거?


구체적으로 무슨 주장을 하고 있는거임?


뭐 나도 꼭 2025년에 뭔가 큰거 터질거라는건 아님

하지만 이 속도로 발전하면 그때까지 agi가 나오는거 아주 확율이 높을거라고 생각하는거지


근데 비관적인 전문가들은 어떤 측면에 주목하길래 그렇게 비관적임?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