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agi가 나와도 아무것도 안해도 살수있는 그런 세상은 오지않을꺼라는 전제로 살기때문에
결국 무언가는 해야한다는 생각인데
과연 어떤걸 해야 될까?
산업디자인은 살아남을줄 알았는데 달리2 보니까 죽을꺼같고
솔직히 연구학자도 완전 최상위권의 천재가 아닌이상 안될꺼같고
몸쓰는 일도 로봇이 대체할꺼같고 관리자 1명씩만 두지않을까?
agi가 나온상황에서 미래에도 할수있는 일은 뭘까?
댓글 38
고생하는 초지능 안마해주기
익명(1.239)2022-05-19 12:38
답글
책상밑으로...
개써여(ksy0716)2022-05-19 12:38
답글
개써여(ksy0716)2022-05-19 12:39
예체능 말고는 싹다 나가리임
트라야누스(218.235)2022-05-19 12:39
답글
그런가 지금이라도 바이올린 배워둬야하나?
개써여(ksy0716)2022-05-19 12:39
답글
유명한 예체능만 의미를 가짐.
생각해봐 유재석이 바이올린을 켜는것도 AGI가 엄청나게 바이올린을 잘 켜는 것보다 가치가 있을 수 있다고
근데 그냥 바이올린 잘하는 음대생 1은 아무리 유재석보다 연주를 잘한들 1의 메리트도 없음
트라야누스(218.235)2022-05-19 12:41
답글
개써여(ksy0716)2022-05-19 12:41
그것도 AGI 등장 이전에 유명했던 사람들만 브랜드가치로 그나마 직업가질 가능성 있고 나머지는....ㅋㅋ
트라야누스(218.235)2022-05-19 12:40
답글
우리가치 버튜버 할래오?
개써여(ksy0716)2022-05-19 12:40
답글
개써여(ksy0716)2022-05-19 12:40
그냥 넌 킨드랑 연애해
익명(175.113)2022-05-19 12:43
답글
히이히이
개써여(ksy0716)2022-05-19 12:44
오늘 송영길 데이터 분석가 라디오에 나와서 하는말 대충 들어보면 그거던데
어줍잖은 능력은 전부 자동화행이고
능력있는 사람에게 특별한 경험의 가치를 원하는 사람이 몰릴거라고 ㅇㅇ
커피머신으로 자동화 되거나, 한번에 4만원짜리 바리스타에게 강연듣고 커피마시고 하는 경험하거나
익명(221.140)2022-05-19 13:04
답글
결국 장인이 되라는 소리네..어렵군..
개써여(ksy0716)2022-05-19 13:08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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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개발 2030, 상용화 2050 이라고 생각해요
개써여(ksy0716)2022-05-19 13:07
agi만으로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테라포밍하러 다니고싶음
익명(182.209)2022-05-19 13:19
답글
개써여(ksy0716)2022-05-19 17:47
각 분야 1~3% 최상위들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나가리 되지 않을까싶음 당장에 트럭운전하던사람들이 자율주행때문에 실업하면 그무렵에 다른직업들도 인공지능으로 대체될텐데 그래서 당장주는건 아니더라도 기본소득같은거 논의해야된다고 생각함 1~3차 산업혁명때랑은 궤가 다르니까
익명(210.106)2022-05-19 13:22
답글
무서엉 - dc App
개써여(ksy0716)2022-05-19 17:47
무언갈 해야지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인간의 강박관념 아님? 애초에 생물이란 것 자체가 이전의 역사에서 계속 생존을 위해 활동을 했으니 미래에도 생존을 위해 어떤 행동을 무수히 해야만 한다 생각할 수 있는데, 내가 보기엔 그건 지극히 동물적인 관점에서 생물의 삶을 해석한 것이라 생각함. 솔직히 AGI가 개발된 상태라면 ASI까지는 정해진 수순일테고, 애초에 산업혁명 자체가 이전에도 그래왔듯, 인간을 궁극적으로 노동에서 해방하려는 것에서부터 온 지라 뭘 해야 하냐고 물었을 때, 그게 타인보다 더 뛰어나거나 특출난 어떠한 가치를 창출한다는 의미라면 예술밖에 없을테고, 그저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와 집단에 소속되어 특정 이익집단을 대변한다는 의미에선 더 이상 의미가 있을까 싶음.
익명(125.180)2022-05-19 14:00
답글
현 사회 구조조차도 자유와 인권 평등의 신식 가치 아래 꾸준히 업데이트 되었을 뿐이지 기본적인 구조는 이전 중세, 근대를 거쳐 굳어진 하류-중산-상위기득권의 피라미드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물론 그러한 구조가 집단 간 경쟁을 부추겨 더 빠른 발전을 이룩하고 다양성을 창출한다는 의미에선 효율적이나, 그것이 극에 달해 더 이상 인간으로부터의 발전이 의미없게 되는 시점에서는 그저 족쇄가 될 뿐임. 결국 현재 인간들의 '무언갈 해야한다' 라는 인식도 자신과 다른 개체 같의 차별성을 부각해 사회적-생물학적 경쟁 구조 속에서 크든 작든 우위를 점하려는 기본적인 욕구에서 나오는 만큼, 트랜스휴먼의 시대에선 그러한 동물적 본능이 진짜 인간성의 유지에 도움이 되는지 새롭게 정의 될 필요가 있다고 봄.
익명(125.180)2022-05-19 14:05
답글
일단 AGI가 개발되고 ASI가 나오기까지 난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함. 왜냐하면 개발 후 10~20년 동안 제한적인 용도로 쓴다는 것을 다르게 말하자면, 10~20년 간 창출할 수 있는 민간시장의 막대한 이익을 포기한다는 것과 같음. 그리고 그 포기한 수익성 구조에 더해 ASI 개발비용 역시 빠르게 충당 될 수 없으니 기업간 경쟁 구조에서 자연스레 뒤쳐질 테고. 기업의 입장이라면 개발된 기술을 수익창출이 가능한 서비스나 상품의 형태로 바로 상용화하는 것이 ASI 개발비용도 빠르게 충당 할 수 있을 뿐더러 자연스레 홍보 효과도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의미없이 10~20년 AGI를 인트라넷에 가둬둘 필요성은 없다고 생각함.
익명(125.180)2022-05-19 14:13
답글
페일 세이프 시스템 개발에 애를 먹는다 해도 상용화까지는 3~5년이라 생각함. 더 빨라 질 수도 있고. 2030년에 AGI가 개발되고 2035년에 상용화 된다면 기술적 특이점이 2045년 온다 가정 했을 때, 약 10년의 기간 동안 확실히 대량 실업이 있을 것이라 봄. 물론, 레벨5 자율주행은 그 보다 몇 년 더 빨리 상용화 될 테니 AGI 상용화 후에는 계열 상관없이 사무직들이 많은 일자리를 잃겠지. 애초에 ASI는 인간의 모든 일자리를 대체 할 수 있기 때문에 AGI 상용화 후 ASI가 도래하기 까지 선진국 분류에 드는 국가로 한정한다면 거진 모든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 생각함. ASI가 전 인류 지능의 총합보다 더 높은 지능을 가지는데, 이전처럼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것 같지는 않다고 봄.
고생하는 초지능 안마해주기
책상밑으로...
예체능 말고는 싹다 나가리임
그런가 지금이라도 바이올린 배워둬야하나?
유명한 예체능만 의미를 가짐. 생각해봐 유재석이 바이올린을 켜는것도 AGI가 엄청나게 바이올린을 잘 켜는 것보다 가치가 있을 수 있다고 근데 그냥 바이올린 잘하는 음대생 1은 아무리 유재석보다 연주를 잘한들 1의 메리트도 없음
그것도 AGI 등장 이전에 유명했던 사람들만 브랜드가치로 그나마 직업가질 가능성 있고 나머지는....ㅋㅋ
우리가치 버튜버 할래오?
그냥 넌 킨드랑 연애해
히이히이
오늘 송영길 데이터 분석가 라디오에 나와서 하는말 대충 들어보면 그거던데 어줍잖은 능력은 전부 자동화행이고 능력있는 사람에게 특별한 경험의 가치를 원하는 사람이 몰릴거라고 ㅇㅇ 커피머신으로 자동화 되거나, 한번에 4만원짜리 바리스타에게 강연듣고 커피마시고 하는 경험하거나
결국 장인이 되라는 소리네..어렵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전 항상 개발 2030, 상용화 2050 이라고 생각해요
agi만으로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테라포밍하러 다니고싶음
각 분야 1~3% 최상위들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나가리 되지 않을까싶음 당장에 트럭운전하던사람들이 자율주행때문에 실업하면 그무렵에 다른직업들도 인공지능으로 대체될텐데 그래서 당장주는건 아니더라도 기본소득같은거 논의해야된다고 생각함 1~3차 산업혁명때랑은 궤가 다르니까
무서엉 - dc App
무언갈 해야지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인간의 강박관념 아님? 애초에 생물이란 것 자체가 이전의 역사에서 계속 생존을 위해 활동을 했으니 미래에도 생존을 위해 어떤 행동을 무수히 해야만 한다 생각할 수 있는데, 내가 보기엔 그건 지극히 동물적인 관점에서 생물의 삶을 해석한 것이라 생각함. 솔직히 AGI가 개발된 상태라면 ASI까지는 정해진 수순일테고, 애초에 산업혁명 자체가 이전에도 그래왔듯, 인간을 궁극적으로 노동에서 해방하려는 것에서부터 온 지라 뭘 해야 하냐고 물었을 때, 그게 타인보다 더 뛰어나거나 특출난 어떠한 가치를 창출한다는 의미라면 예술밖에 없을테고, 그저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와 집단에 소속되어 특정 이익집단을 대변한다는 의미에선 더 이상 의미가 있을까 싶음.
현 사회 구조조차도 자유와 인권 평등의 신식 가치 아래 꾸준히 업데이트 되었을 뿐이지 기본적인 구조는 이전 중세, 근대를 거쳐 굳어진 하류-중산-상위기득권의 피라미드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물론 그러한 구조가 집단 간 경쟁을 부추겨 더 빠른 발전을 이룩하고 다양성을 창출한다는 의미에선 효율적이나, 그것이 극에 달해 더 이상 인간으로부터의 발전이 의미없게 되는 시점에서는 그저 족쇄가 될 뿐임. 결국 현재 인간들의 '무언갈 해야한다' 라는 인식도 자신과 다른 개체 같의 차별성을 부각해 사회적-생물학적 경쟁 구조 속에서 크든 작든 우위를 점하려는 기본적인 욕구에서 나오는 만큼, 트랜스휴먼의 시대에선 그러한 동물적 본능이 진짜 인간성의 유지에 도움이 되는지 새롭게 정의 될 필요가 있다고 봄.
일단 AGI가 개발되고 ASI가 나오기까지 난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함. 왜냐하면 개발 후 10~20년 동안 제한적인 용도로 쓴다는 것을 다르게 말하자면, 10~20년 간 창출할 수 있는 민간시장의 막대한 이익을 포기한다는 것과 같음. 그리고 그 포기한 수익성 구조에 더해 ASI 개발비용 역시 빠르게 충당 될 수 없으니 기업간 경쟁 구조에서 자연스레 뒤쳐질 테고. 기업의 입장이라면 개발된 기술을 수익창출이 가능한 서비스나 상품의 형태로 바로 상용화하는 것이 ASI 개발비용도 빠르게 충당 할 수 있을 뿐더러 자연스레 홍보 효과도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의미없이 10~20년 AGI를 인트라넷에 가둬둘 필요성은 없다고 생각함.
페일 세이프 시스템 개발에 애를 먹는다 해도 상용화까지는 3~5년이라 생각함. 더 빨라 질 수도 있고. 2030년에 AGI가 개발되고 2035년에 상용화 된다면 기술적 특이점이 2045년 온다 가정 했을 때, 약 10년의 기간 동안 확실히 대량 실업이 있을 것이라 봄. 물론, 레벨5 자율주행은 그 보다 몇 년 더 빨리 상용화 될 테니 AGI 상용화 후에는 계열 상관없이 사무직들이 많은 일자리를 잃겠지. 애초에 ASI는 인간의 모든 일자리를 대체 할 수 있기 때문에 AGI 상용화 후 ASI가 도래하기 까지 선진국 분류에 드는 국가로 한정한다면 거진 모든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 생각함. ASI가 전 인류 지능의 총합보다 더 높은 지능을 가지는데, 이전처럼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것 같지는 않다고 봄.
맞아
하고싶은거
김유식처럼 연구비 횡령하십시오! 그럼 먹고살 걱정이 없어질 겁니다!! (철컹철컹)
만두머장 횡령함? - dc App
아주 옛날에 횡령하다 깜빵감
소설쓰기 만화그리기
브랜드 가치를 가진 장인들이 많이 늘어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