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83596

[일반] Gato 가능한거랑 한계점


뭐가 새로 나왔다고 해서 특갤 둘러보다가 가토의 한계점을 설명해주는 글을 보게 됐음 (링크참조)



그런데 셀프티칭까직 아직 바라진 않지만, 댓글에 적힌 것마냥 새로운 작업을 훈련시키려면 처음부터 훈련시켜야한다는 점은 비전문가가 듣는 입장에선 좀 깨는 건 사실이잖아.


가또가 왜 저런 한계점을 가지는지 설명 가능한 특갤러 있냐?




604개의 작업을 수행가능하다고 발표했는데


그러면 개별 작업의 수행방식들을 독립적으로 '모듈화'시켜 저장한 방식이 아니라,

604개의 작업 수행 방식을 '하나의 신경망' 안에 통짜로 저장한 방식임?



https://zdnet.co.kr/view/?no=20220515115413

딥마인드, 604개 업무 수행 새 AI '가토' 선보여



잘은 모르지만 프로그래밍을 하면 클래스라고 하나 라이브러리라고 하나?

아무튼 필요한 작업방식을 하나의 덩어리로 저장해놨다가 필요한 부분에 적용시키는 개념이 있던 걸로 아는데 그런 형태랑은 다른건가?


기술 문외한 무식 특붕이라 '하나의 신경망'이라는 개념이 뭔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