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개써여 게이 글 보다보니 생각나서 쓰는데..
역노화 연구가 늘상 실패의 연속 아니던가?
일년에도 수십 수백번씩 반복하며 무한 실패중 아니던가?
그것이 항노화가 됐던 역노화가 됐던
한번이라도 성공한다면 인류사를 새로 쓸 기적이 되는거 아니던가?
한번만 성공하면 자금 모이고 인력 모이고 산업이 형성되고
굳이 ai 아니더래도 수명이 지수함수 곡선을 그릴거다.
작은 성공 실패에 연연하는거 같아서..
관점을 바꿔야 한다.
아래 개써여 게이 글 보다보니 생각나서 쓰는데..
역노화 연구가 늘상 실패의 연속 아니던가?
일년에도 수십 수백번씩 반복하며 무한 실패중 아니던가?
그것이 항노화가 됐던 역노화가 됐던
한번이라도 성공한다면 인류사를 새로 쓸 기적이 되는거 아니던가?
한번만 성공하면 자금 모이고 인력 모이고 산업이 형성되고
굳이 ai 아니더래도 수명이 지수함수 곡선을 그릴거다.
작은 성공 실패에 연연하는거 같아서..
관점을 바꿔야 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사실 연구실패라는게 안좋은것만은 아니라 이 방법은 효과가 없다는 결과로 나타낼수 있어서 언제나 이런 연구데이터가 많아야 진정한 성공이 있다고 봐요 - dc App
개써여님 근황 질문드려요! 요새 글이 안올라오네요
이세상 모든 연구가 원래 다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