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황이 불로초 찾으러 가거나 알렉산더가 젊음의샘
찾으러 간거 빼면 노화.수명연장 연구는
사실상 전무 했거나 오히려 터부시 되기 했음
특히나 종교 영항이 강하던 중세때는
지금 살아가는 인생은 천국으로 가기위한
중간단계에 불과하다고 믿는 사람이 주류여서
굳히 수명연장에 목메을 필요성을 못느끼고
또 현대과학 개념이 정립되던 19세기~20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당시는 출산율.인구증가가
미친듯이 높았던 베이비붐 시절이였기 때문에
당연히 수명연장 기술.연구는 주류학계에서
터부시되다 시피 했고 당시 수명연장을 연구한다 하면
미쳤음? 지금 인구가 폭발적으로 느는데 다 굶어죽으라고? 하는 의견이 대부분이였음..
그나마 근래 들어서야 선진국들 중심으로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가속화되니까 노화.수명연장연구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필요성이 생기면서
노화.수명연장 연구가 90년대 이후 활발해진거임...
당연하겠지만 근래 들어서 노화.회춘.수명연장 연구가 활발해진건 저출산 등 사회현상이 크게 기여한건
사실이고 만일 지금 출산율이 2차대전 이후 베이비붐 시절과 같았다면
역노화 연구.투자가 별로 활발하지 않고 오히려 연구하면 주류학계로부터 미친놈 취급하면서 욕먹었을거임..

즉 역노화=인구폭발 주장하는 애들보고 응 어짜피 저출산이야~ 데꿀멍 시키는게 가능해진 시대라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