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커슨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교활한 인간이었다.
알고 봤더니 구체적인 시기를 말했던 적이 없네.
맨날 20년 안으로. 25년 안으로.
그나마 하나 찾았다.
2004년 몰리와의 대화 부분에서
아니, 꼭 그렇진 않아요. 현재의 지식만 적용해도 노화 속도를 거의 기어가는 수준으로 느리게 멈출 수 있어요. 10~20년가량 지나면 생명공학 혁신의 도구들이 몹시 강력해져서 거의 모든 질병과 노화 과정을 거꾸로 돌릴 수도 있게 될 거예요.
이 부분은 약간 구체적. 일단 2019년에는 ㅈㄹ이고요. 5년 남았죠.
레커슨 잡썰이 노무 많아서 짜증나노 ㅂㄷㅂㄷ
또 하나 찾았다. 제임스 와트슨이 체중 증가 없이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약이 50년 내에 개발될 것이라 하니까 5년 내라고 반박했었네. 근데 이건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다를 듯.
레커슨 왈 : 50년이 아니라 5년, 10년 내에 충분히 가능하다. ㅋㅋㅋ
잡썰이 너무 많아서 짜증나노. 나중에 또 찾아봄 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