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간수준의 문제를 특이점이후에 왜 대입하는거냐 아니 굳이 특이점까지 안가더라도 전부 해결되는 문제를 특이점에도 해결못한다는 생각은 도대체 영화를 얼마나쳐봐야 그딴생각을 가질수가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