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쪽 계열 인사라서

커넥텀 프로젝트나 뉴로모픽 컴퓨팅을 염두에 두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뇌과학 발전이 강인공지능에 미칠 파급력은

고려 안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임



의외로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지금의 기술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

더 멀리 못보는 경향이 있는데


강인공지능은 지금 개념의 인공지능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생김

당연히 자신들이 잘 알고 있는 방식으로 생각하니 80년 뒤에 온다고 느끼는 거 ㅇㅇ

숲속에서 숲 전체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거랑 비슷한 거임



보면 저기 인공지능 전문가 중에 강인공에 회의적인 전문가들은

거의 IT계열 인사라는 걸 알 수 있다.

동시에 뇌과학에 저명한 사람은 별로 없을 걸


위대한 발명은 보통

서로 다른 분야의 기술들이나 아이디어를 융합하면서 많이 탄생하는데

한 분야에 너무 깊이 조예가 깊은 전문가면

융합해야 될 또 다른 분야의 연결고리가 되는 아이디어를

놓치기 쉽다.

여기선 그게 뇌과학이고 ㅇㅇ


레커가 강인공 29년에 온다는 것도

2025년 즈음에 완성될 커넥텀 프로젝트랑 관련있는 걸로 아는데

뇌지도 완성되기 전까진 어떤 예측도 단언할 순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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