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텀 프로젝트 완성 후에 논의해도 늦지 않음


2025 커넥텀 프로젝트 완성되면

지금보다 발달한 시간적, 공간적 해상도의 fMRI로

800억개 넘는 뉴런의 발화를 3차원으로 기록한 후

지금보다 발달한 인공신경으로 뉴런발화 패턴을 식별해서

지금보다 발달한 연산력과 약인공지능을 통해

각 발화 양상과 경로를 분석하면

생각, 감정에 대한 메커니즘을 지금보다 훨씬 빨리 규명할 수 있을 거임

아직 뇌과학을 위해 약인공지능이 적용된 지는

얼마 안 됐음

약인공지능이 인공지능 업그레이드를 위해 쓰였던 역사가 길지 않다는 거임






보면 적용되는 제반기술이

fMRI

컴퓨터 과학

인공지능

크게 3가지로 나눈다고 치면



각 기술분야 하나하나는

지금으로부터 5년차이가 난다고 쳐도

서로에게 영향을 미쳐서 증폭되는 기술발전 시너지는

단순한 5년 이상임



좀 극단적인 예시지만

관심사가 다른 중딩 세명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보다

얘네들이 5년 뒤 대학생이 되어서

전공이 다른 세명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의 난이도나 범위가

선형적인 것보단 지수적인 것에 가깝지 않겠음?




단순히 중딩 한 명이 대학생이 되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보다

중딩 세 명이 전공다른 3명의 대학생이 되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더 크다는 거임




단순히 5년발전한게 5년이 아님

각 기술분야가 한 목표에 적용될 때의 시너지는

단순합보다 크다는 거임.

난 이게 기술의 가속수확발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함




지금의 딥러닝 방식이 이미 50년 전에

엘런 튜링이랑 어빙이 컴퓨터 과학적 이론 모델을 마련했음에도

최근 몇년전에 와서야 빛을 발휘하는 이유가 뭐겠음?

반도체 기술이 발달해서 연산력 향상으로 가능해진 거지.



1800년대에도 이미 찰스배비지의 해석기관으로

에이다 러브레이스 백작부인이 오늘날 컴퓨터 프로그래밍 비슷한 걸 이미 이뤄냈는데

100년 이상이 흘러서 실질적인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진 이유

증기기관에서 더 효율적인 동력기술의 발달과

전기의 발명임



선형적으로 발전하는 것 같은 각 기술들이

갑자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이유는

이런 기술과 기술간의 시너지 폭발 때문임



위의 사례처럼

이론적 모델로만 존재하는 뉴로모픽 컴퓨터가

커넥텀 프로젝트 완성이라는 뇌과학 성과를 통해

그리고 지금보다 발달했을 연산력과 인공지능을 통해

시너지 폭발이 안 될 거란 근거는 어디있음?



물론 기술사는 변수가 많았기 때문에

내 주장에 반하는 사례도 있을 수 있고

시너지 폭발이 미미할 수도 있지만

(우주과학 같은 경우 ㅇㅇ)



내 말은 최소한 한 쪽으로 단정하긴 이르다는 거님

특히 안 된다는 쪽으로는 ㅇㅇ

안 된다고 단정한다는 건 발전을 위한 노력과 의지도 차단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비관론자들은 기회속에서 위기를 보지만

위대한 자들은 위기속에서 기회을 본다

ㅅㅂ 띵언인데 누구 말인지 기억이 안나네




어찌 되었건

특이점 안 온다고 오열하는 건

너무 이르다는 거임

커넥텀 뇌지도 완성되고나서

2030년대 되서도 가망없으면

그때 울어도 늦지 않다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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