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특이점이 왔다며 칭송하던 패스웨이, 달리, 플라밍고, 가토



불과 한달여만에 달리를 뛰어넘은 구글 브레인의 이메진


인공지능의 기하급수적 발전은 사실임을 수 차례 증명했음



발전속도에 가속의 가속의 가속의 가속의 가속이 붙기 시작하면서



지금 인공지능은 전례없는 발전을 보여주고 있음


그럼에도 세간은 인플레이션, 전쟁, 코로나 등에만 이목이 집중되어 있고 인공지능이 가져올 영향에 대해선 폭풍전야와 같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음



항상 이랬어



서민들이 삶에 치여 먹고 살기 위해 바쁘게 사는동안



늘 거대한 폭풍은 서서히 다가왔음


대중은 이러한 폭풍에 관심도 없으니 갑자기 들이닥치는 폭풍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어


특갤럼들의 사상과 의견은 일반인들에게 있어선 병신망상증환자로 치부될 수 있겠으나 언제나 그랬듯 진실을 좇는 자들은 박해받는게 일상이었다 이건 어느 시대든 마찬가지임


그렇기에 지금이 대격변을 앞둔 폭풍전야라는 걸 항상 염두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하기를 바란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늦어도 5년내, 빠르면 내년에서 내후년 이내로 커다란 기류의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때 뒤늦게 알아채는 대중들은 혼란스럽겠지만 우리는 이미 사상적 무장을 갖춘 상태이기에 정신적 피해가 적을 수 밖에, 아니 오히려 기뻐할거다.


조금만 버텨라 특붕이들아



변혁의 개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