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에 들이는 노력과 시간을 차치하고서라도 역노화 항노화는 임상이 씹씹씹씹씹씹헬이잖음

지금 당장 있는 간단한 부속실험(예를 들면 피부 역노화, 눈 재생 같은) 결과들조차도 임상이 언제 승인될지조차 알 수 없는 게 현실임


그럴 바에는 넘쳐나는 인구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안락사의 보편화가 당장에는 가장 현실적이고 간단한 방법임

이미 유럽 등지에서는 해열제 한 컵 정도되는 분량의 수면제를 마시거나 링거로 투약해 1분 안에 고통없이 잠에 빠지며 사망하는 안락사가 자리 잡았음


하다 못해 질소캡슐 같은 것도 1분안에 고통없이 의식을 앗아가 죽음에 이르게 하는데

과도기에 넘쳐나는 인구는 안락사의 보편화로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거임



특히 선진국의 중장년층 이상과
인도 중국 아프리카 중동 같은 바퀴벌레 번식력을 가진 곳들

이런 곳들 위주로 안락사시켜서 현 인구의 75% 이상을 줄여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