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혁명의 사회에서 왠지 일 자리가 생겨도 노동을 거부 할 것 같다.


이미 육체적인 노동은 로봇이 다 차지하고 지적인 노동 까지 인공지능이 다 차지한다면 기업은 더 이상 사람을 쓸 것 같지가 않고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노동 거부나 노동 기피로 일 자리가 늘어난다고 해도 그 누구도 도전 할 일은 사라질 듯?


왜 노동을 하지 않아도 이미 국가나 구글에서 주는 월급으로 살고 완몰가에서 서로 죽이고 딥페이크 기술로 인한 진보화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세상에서 굳이 인간의 손이 필요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