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혁명의 사회에서 왠지 일 자리가 생겨도 노동을 거부 할 것 같다.
이미 육체적인 노동은 로봇이 다 차지하고 지적인 노동 까지 인공지능이 다 차지한다면 기업은 더 이상 사람을 쓸 것 같지가 않고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노동 거부나 노동 기피로 일 자리가 늘어난다고 해도 그 누구도 도전 할 일은 사라질 듯?
왜 노동을 하지 않아도 이미 국가나 구글에서 주는 월급으로 살고 완몰가에서 서로 죽이고 딥페이크 기술로 인한 진보화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세상에서 굳이 인간의 손이 필요한 걸까?
이미 미국은 구인난이 왔다... 일자리가 펑펑 넘쳐나도, 시급을 올려도, 일할 사람이 없댄다.
차라리 그런 현상 때문에 초인공지능 사회가 더 일찍 올 수도
사람들이 노동을 거부할수록 일시킬 사람이 없어진다. 그럼 누가 일을 하겠나... 로봇뿐...
애플 알바가 시급 22달러를 받는댄다 ㅆㅂ.. 22달러... 22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