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유전자조작 하면 사람들이 윤리문제나 우생학논란 등을 떠올리고 유독 부정적인 뉘앙스로
대하는 경우가 많은데
갠적으로 나는 유전자조작이 인간이 유전자의 압제와
억압에서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를 누릴수 있는
해방구가 되어줄 거라고 믿는데?
생각해보면 유전자는 독재자.바지사장 그자체임
유전자 때문에 외모가 결정되고
유전자 때문에 격차가 생기고
유전자 때문에 건강이 결정되고
유전자 때문에 죽음이 결정되고
암튼 유전자는 ㅈ같음의 그자체이고
근시나 사랑니.체모 같은 ㅈ같은것도 끝까지 유지시킬려고 하는
유전자 개ㅆㅂㅅㄲ는 유전자조작으로 참교육 당해도
싸다고 믿음
오히려 유전자를 신격화하고 경외롭게 여기는게
더 이상한 것이여~
모든 ㅈ같음의 근원으로부터 자유케 해주는 기술을
대체 왜 우생학이니 어쩌구 하면서 나쁘게 보는지 모르겠음
대하는 경우가 많은데
갠적으로 나는 유전자조작이 인간이 유전자의 압제와
억압에서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를 누릴수 있는
해방구가 되어줄 거라고 믿는데?
생각해보면 유전자는 독재자.바지사장 그자체임
유전자 때문에 외모가 결정되고
유전자 때문에 격차가 생기고
유전자 때문에 건강이 결정되고
유전자 때문에 죽음이 결정되고
암튼 유전자는 ㅈ같음의 그자체이고
근시나 사랑니.체모 같은 ㅈ같은것도 끝까지 유지시킬려고 하는
유전자 개ㅆㅂㅅㄲ는 유전자조작으로 참교육 당해도
싸다고 믿음
오히려 유전자를 신격화하고 경외롭게 여기는게
더 이상한 것이여~
모든 ㅈ같음의 근원으로부터 자유케 해주는 기술을
대체 왜 우생학이니 어쩌구 하면서 나쁘게 보는지 모르겠음
종교충 존엄충들 때문에 그렇지
범죄자들 인권에만 관심이 많은 인권충들도 그렇고
난 유전자조작 못받아서 좆같은 와꾸랑 저지능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저새낀 유전자조작 받아서 잘생긴 와꾸랑 고지능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아 이건 불공평하네 아 이건 아니네 아 이건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야 아 이건 막아야해
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91년생, 00년생은 좋게 본다
종교충때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