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유전자조작 하면 사람들이 윤리문제나 우생학논란 등을 떠올리고 유독 부정적인 뉘앙스로
대하는 경우가 많은데
갠적으로 나는 유전자조작이 인간이 유전자의 압제와
억압에서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를 누릴수 있는
해방구가 되어줄 거라고 믿는데?
생각해보면 유전자는 독재자.바지사장 그자체임
유전자 때문에 외모가 결정되고
유전자 때문에 격차가 생기고
유전자 때문에 건강이 결정되고
유전자 때문에 죽음이 결정되고
암튼 유전자는 ㅈ같음의 그자체이고
근시나 사랑니.체모 같은 ㅈ같은것도 끝까지 유지시킬려고 하는
유전자 개ㅆㅂㅅㄲ는 유전자조작으로 참교육 당해도
싸다고 믿음
오히려 유전자를 신격화하고 경외롭게 여기는게
더 이상한 것이여~
모든 ㅈ같음의 근원으로부터 자유케 해주는 기술을
대체 왜 우생학이니 어쩌구 하면서 나쁘게 보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