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지금으로 부터 무려 몇억년 전 까지만 해도 이 지구의 주인은 공룡이였고 포유류는 작은 설치류 정도의 크기로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것 처럼 존재감도 없었지 그러다가 한 10km 크기의 운석이 지구를 강타했고 백악기를 한큐에 격퇴를 시켰다고 그로 부터 시간이 존나게 흘러서 이제는 포유류와 인류가 지구의 주인으로 부상하였고 사실 지구의 주인은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것 아니냐?

그게 인공지능 및 로봇이 호모 사피엔스의 자리를 위협하게 되겠지 좀 더 시간이 지낫을 때 세상은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하게 바뀔 수도 있고 왜 사람들은 로봇의 지배를 걱정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