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현재 AI는 뉴스와 앱, 음악, 영화 등 무형의 정보를 개인화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자율주행차와 배달, 소매 상점 등에서 로봇을 제어하는 등 현실 세계를 움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