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고 뒤지면 걍 끝이지만
기술이 불완전하더라도
마법같은 과학기술 발전 바라고
죽자마자 냉동인간 하면 극악의 확률이라도 다시 살수있는확률이 생기는거임
가능하냐 아니냐
살아난게 그전의 나와 동일한 개체이냐를 따지기전에
확률이 조금이라도 생기냐 아니냐의 문제
안하고 뒤지면 걍 끝이지만
기술이 불완전하더라도
마법같은 과학기술 발전 바라고
죽자마자 냉동인간 하면 극악의 확률이라도 다시 살수있는확률이 생기는거임
가능하냐 아니냐
살아난게 그전의 나와 동일한 개체이냐를 따지기전에
확률이 조금이라도 생기냐 아니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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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하겠지 돈도 많은 양반이니까 나도 냉참 신청하면 죽더라도 조금은 마음편할듯
냉참도 주변 가족없으면 고독사하고 미라되서 수습됨 ㅋ
다시한번 말하지만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생기냐 아니냐의 문제임
법적으로 쓰니가 죽으면 전재산이 상속되고, 상속자가 돈 들여서 쓰니를 살려낼지 몰겠다. 그리고 죽으면 쓰니 시신도 상속자 소유. 어찌 처분할지는 상속자 마음. 상속자 없음? 어찌 될까?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건 살아날수도 있다는거지?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인데 걍 안하고 죽으면 아무것도 없는거임 ㅇㅇ
상속자가 없음 쓰니 재산과 시신은 누가 가질까? 그리고 그 누구가 쓰니를 돈들여서 살려줄까? 아니면 더 싸게 인공자궁에서 신생아를 만들까?
니가 말하는건 어떻게 될지 확신할수 없지? 냉동인간안하면 걍 뼈뿌리고 뒤지지? 냉동인간하면 낮은 확률이라도 살아날수있지? 다시한번 말하지만 일말의 확률이 생기느냐 아니냐의 문제임 ㅇㅇ
말귀를 못알아듣네. 쓰니가 죽었어. 그럼 누군가가 쓰니를 냉동시켜야 할거 아니냐? 근데 후손이 없어. 그럼 정부로 넘어가겠지. 정부에서 돈 들여서 쓰니 시신을 얼려줄까? 후손이 있다고 쳐도 만일 후손이 쓰니 시신을 얼리는데 동의하지 않으면? 그럼 장례를 치루겠지.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101401379
정부가
해주는게 아니라 사기업에서 내 시신 처리 해주는거임
그거 유족이 소송 걸고 시신 찾아가겠다 하면 돌려줘야 함
유족이 소송걸어서 내 시신 찾아간다는건 100%의 확률임?
0 or 낮은확률 ㄹㅇ 이게 이해 안됨?
심지어 냉참 할 돈이 있어도 죽으면 다 상속자나 정부 소유다. 다시 말하면 확실히 자기를 부활시킬 믿을만한 후손이 없으면 아무리 돈 많아도 소용 없음. 적어도 지금 제도에선 그런 문제가 있다.
이해가 안되나.. 안하면 0이지만 하면 0.1이라도 생긴다는건데 수학의 문제인데 이해안됨 ㄹㅇ?
갤주는 냉참될시 아들딸이 살려주기를 빌어야할텐데 아들딸이 살려주는건 모르겠다. - dc App
벽에다 얘기하는 기분이네. 그 확률도 쓰니 시신을 냉동시켜야 따지는거지. 더 말하기 싫으니까 냉참 하고 싶으면 자식 낳아서 잘 키워라
와,, 안하면 0 하면 0.1이라도 확률이 생김이걸 이해를 못하네...
0 or 0.@도 이해못하고 벽 ㅇㅈㄹ하면서 자위하지마 ㅋㅋ 존나 역겨움
냉참 문제가 물은 얼면 부피가 커지기 때문에 얼린 순간 세포가 파괴되서 사망임 그래서 녹이는 기술 이전에 얼리는 기술부터 입증이 되야 하는데 지금 그 입증이 포유류에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