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다음과 같음
1. 기존 PC 와 VR과는 비교할 수 없는 현실성
1.1 압도적인 현실성에서 나오는 학습률
1.2 누군가에게는 진짜 삶이 될 수 있는 공간
2. 상수와 변수를 설정 가능
2.1 현실에서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행위가 가능
2.2 제약이라는 것이 없음
3. 스마트폰과 같은 필수품으로의 발전
3.1 어떠한 행위에 있어 이동의 필요성이 사라짐
3.2 소통 경험 학습에 있어 매우 편리한 도구
4. 이러한 요건들로 사회에 있어 기여할 수 있는 것들
4.1 범죄율 감소
4.2 삶의 행복도 증가
4.3 소비량의 감소로 환경 개선 및 처리비용 감소
일단 1.1과 같이 완몰가는 인간의 오감은 물론이고 개발자의 설정에 따라 현실과 다름없는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음. PC로 내가 아무리 총을 쏴 봐도 현실에서의 사격술은 늘지 않음. 유로트럭을 한다고 내가 하루아침에 트레일러 기사가 되는 것도 캐피탈리즘을 한다고 경영진이 될 수 없는 것도 결국 현실과는 다르기에 차이점이 생길 수 밖에 없음. 비단 게임 뿐만이 아님 현실이라면 할 수 없는 장교의 전략도 시험해 볼 수 있고 비윤리적인 실험을 실행하면서 인류의 발전에 보다 빠르고 큰 기여가 가능함. "제도로 인한 불가능" 이 사라짐으로써 사람과 단체에 있어 보다 확실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며 이는 곧 학습률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됨. 많은 사람들은 현실에서의 소비로 수많은 리스크를 감내하며 학습하는 것 보다는 잃을게 전기세와 이용료밖에 없는 가상에서 학습하기를 선호하게 될 것이고 그저 오락기구가 아닌 학습도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
그리고 1.2는 누군가의 삶이 될 수 있다고 했는데 말 그대로임. 신체의 일부가 없거나 기형적인 형태로 삶에 불편을 겪는 사람들, 자존감이 낮아 사회에서 적응하지 못 하는 사람들, 현실의 위치에 만족하지 못해 삶의 이유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 등등 수많은 사람들이 현실에서 만족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 아님. 게임중독자 약물중독자 등등 수많은 중독자들은 필시 사회에서 정상적으로 살아가기에는 어떠한 장애가 있기에 그렇지 못하고 가상으로 도망치거나 밀려나거나 그럴 수 밖에 없었음. 하지만 이런 사람들도 현실과 다름없는 환경이지만 동시에 가상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현실과는 다소 다르다는 예외가 이들의 삶에 개선을 가져다 줄 수 있음. 모종의 이유로 사회성이 낮은 사람도 그 이유를 없애거나 개선한 가상의 자신을 만들어 살아가고 신체일부의 장애를 가진 사람 또한 정상적인 신체를 가진 채로 살아갈 수 있음. 어떠한 물리적이든 사회적이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그 장애를 제거함으로써 비롯 일반적인 삶이라는 것을 살아갈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말임. 이는 더이상 오락만을 추구한다는 의미가 아닌 그 사람들의 성격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병원이 될 수도 아니면 현실에 나갈 이유를 줄여주어 집이 될 수도 많은 가능성을 품고있음.
2번 문단들은 현실성의 제약이 사라진다는 것 때문에 오락성이 짙을 수 밖에 없긴 하지만 나름대로 생각을 말해보겠음. 현실에서 가장 큰 제약은 "이동" 이라고 생각함 우리는 유럽을 가기위해 비행기에서 10시간 이상 머무름 학교와 회사에 가기 위해 수십분을 이동하고 친구와 만나는 것 마저 이동하는데 시간을 잡아먹을 정도로 우리는 이동이라는 것에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함. 직접 그 사람을 보기 위해 아니면 그곳에서만 즐기거나 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동할 수 밖에 없음. 하지만 완몰가에서는 아님. 1번의 현실성이 이루어진 시점에서 우리는 현실에서 사람을 보듯이 가상에서 볼 수 있고 현실에서 가능하다면 가상에서 또한 가능해 지는 도구를 가지게 되었음. 하지만 이 도구는 우리가 값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현실에서 불가능한 것 마저 할 수 있게 해버림 친구를 만나고 싶다면 친구가 있는 곳으로 순간이동을 하면 되고 회사나 여행을 하고 싶다면 그곳으로 채널이동을 하면 됨 여기에는 많아야 몇초라는 시간이 걸릴 것이고 기존의 수십분에서 수시간 단위를 기하급수적으로 감소시키는 효과를 보이게 됨. 이동만이 아니라 가히 다른 것도 해볼 수 있음 자신이 만들었던 물건을 아무런 대가없이 수만개씩 복제를, 수많은 공정과정을 거쳐야 하는 제품을 설계도 만으로 즉각 생산을, 3차원을 넘어 다차원의 형태를 수학적으로 머리에 때려 박음으로써 보지 못했던 시각을 가지는 등 위에서 언급했던 학습공간을 넘어 학습 시간마저도 대폭 단축 가능함. 학습 도구에서 실험 도구로 개인의 집에서 세계인의 집으로 확장이 가능함.
그리고 이와같이 현실에서 얻을 수 있는 것보다 가상에서 값싸게 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음으로 이 물건의 가치는 스마트폰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편리성과 잠재성 측면에서 최고를 달할거임. 모두가 스마트폰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세상에서 모두가 완몰가 하나씩 가지고 있는 환경으로 변화할 수 밖에 없음. 간혹가다 돈없는 사람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 아프리카 가면 스마트폰 없는 애들 많으니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아니라는 소리니깐 그냥 생각하는 범위가 다른거라 생각하겠음. 모든 사람이 게이밍 PC를 가지지 않고 닌텐도를 가지지 않고 플스를 가지지 않았지만 스마트폰이라면 하나씩은 장만하고 있음. 더이상 오락기구가 아닌 생활의 필수품이 되면서 완몰가는 오락기구가 아닌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얼마든지 사용방법이 바뀔 수 있는 스마트폰과 같은 도구가 될거임.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이제 개인적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것들을 설명 해보자고 함
1. 범죄율의 감소
간단히 말하자면 가진게 없는 사람보다 가진게 많은 사람이 자신의 행동에 신중해지고 마음에 병이 없는 사람이 있는 사람보다 건전한 생각을 할 수 있음. 완몰가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삶을 살아가는데 필수품이 될 물건이고 그 물건을 통해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것 또한 가능함. 간혹 누군가가 완몰가속의 AI를 해치면서 도덕성이 결여되어 범죄에 더 쉽게 손을 된다 말하는데 이는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가 도덕성 결여라는 아주 1차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럼.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음. 우리가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이유는 뭘까? 부모님이 도덕성 주입에 성공해서? 마음에 여려서? ㄴㄴ 절대 아님 그것이 작은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게 너무 많음. 나만 해도 통장에 있는 돈과 집에서 기다리는 가족들,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 지금까지 내가 쌓아 올린 것들 등등 수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고 나는 이것을 잃게 된다면 자살할지도 모름. 우리가 교수님을 한대 박고싶어도 그럴 수 없는 것과 시비거는 사람들을 그냥 흘려 보내는 것과 불합리적인 상황에 수긍하는 것도 결코 우리가 도덕적인 인간이라 그런게 아니라 잃을게 너무 많아서 그럼. 이러한 측면에서 도덕성의 소실이 범죄를 증가시킨다는 생각은 우리가 왜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지 이유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거임. 이러한 이유 뿐만이 아니라 사람은 쌓아두었던 감정들을 폭발시키며 법률을 어기는 상황도 종종 있음. 이러한 감정들을 우리가 평소에 조금씩 해소시킬 수 있었다면 화병으로 뒤진다는 말은 나오지도 않았겠지. 그렇기에 완몰가의 자유성이 범죄율을 증가시킨다는 다소 근본없는 소리는 그냥 무시하겠음.
2. 단연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행복하기 위해서
이거는 그냥 한줄로 끝내겠음. "아무도 쳐다볼 수 없는 너만의 세상에서 너가 이루고자 했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세계."
3. 소비량의 감소로 환경 개선 및 처리비용 감소
사람은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많은 재료를 소모함. 요리사는 수많은 식재료들을 구입하고 학습하고 결과물을 버림. 발명가도 수많은 비용을 소모하고 신약개발에도, 생산품질 향상에도, 필기도구에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많은 것들이 소비되고 있음. 현실에서의 일을 가상으로 옮겨버린 시점에서 더이상 현실의 재료는 완몰가에 들어가는 재료밖에 없고 이는 결과적으로 인류가 소비하는 자원의 양을 최대한 줄이고 보다 친환경적이며 인류 모두가 넉넉히 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줄거라고 생각함.
이상 내 생각을 정리하는 겸 뻘글좀 써봤고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아니다 싶은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주셈
전부 흡수해서 들을 건 듣고 거를건 걸러서 내 나름대로 사상을 좀더 빈틈없이 구축하는데 잘 쓰겠음
메슬로 욕구이론의 최상층부는 자아실현의 욕구인데 거짓인걸 아는 이상 자기 객관이 안되는 인간이라도 2,3,단계인 존경, 애정 욕구까지만 유사하게 해결 가능하지 완몰가 속에서 꿈을 이뤘다며 즐거울 사람이 있을까 싶다. 자기 객관이 잘되는 사람이면 최하위 욕구인 생리적 욕구만 해결 가능한 장난감될듯
거짓인걸 안다는 감정조차 제어할수있는데?
니가 무슨생각을하던 그걸 충족시킬수있는게 완몰가임
인간한테 모든것이란 의외로 별거없다
거짓인걸 모르고 들어가는 상황이라면 가능하지 기억삭제하면 되겠네 물론 영구적으로 들어가 있어야지 나올때 현타 장난아니겠네 그지
다시말하지만 니가 앞으로 말하거나 생각하는 모든문제는 완몰가에서 해결할수있다 댓글달기전에 내가한말을 한번만 생각해보고써라
인간인이상 니가 앞으로 영원히 살면서 생각할수있을 모든 감정과 생각은 완몰가에 종속되있다는거임
너 스스로 그렇게 믿으면 기억 삭제하고 다시 나올때 현타 감안하고 들어가면 그만임 자기 생각으로 남 설득하려는게 이미 현실이란게 중요해서 니 생각을 인정받으려는 시도임 나는 다시 나올 생각 있으면 기억 삭제 같은거 못할듯 기억 잃고 잘사는데 갑자기 깨어나서 자기 인생을 되돌아본다?
왜 깨어난다는 쓸데없는 전제를 하는거임? 애초에 완몰가가 나온이상 자원이 충족하다는 전제하에 현실에는 전혀 메리트자체가 사라지는건데?
거짓임에도 행복감을 해결할 수 없다는 건 인간이 상상할 수 있다는 동물이라는 것을 간과한 것 같음. 우리는 현실의 사람이 아니더라도 소설속 등장인물에 감정을 느끼며 슬프고 행복하고 즐거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 비록 가상이라는 꼬리표가 붙는 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겠지만 몰입이 되는 시점부터 영화를 보며 우는 사람들, 게임의 실패에 좌절하는 사람들, 부서진 장난감을 보며 슬퍼하는 사람과 같이 충분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함
막상 깨어났는데 그곳이 완몰가가 아니라는걸 확실할수있음? 그건 너무오만한건데
생각을햐봐라 지금 니가 방구석에서 디시하는 공간이 현실이라고 확신을할수가있냐고
미안한데 현실이라는 개념은 인간의 오만한 망상일뿐이야
그리고 여기에 한술을 더 뜨자면 완몰가의 몰입도와 현실감은 영화 게임 만화 장난감 따위와는 비교조차 안 될 것이고 젓소에게 VR을 씌운 것 마냥 그들은 스스로 다시한번 이것들이 가상이라는 것을 자각하지 않는 이상 충분히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생생하게 느낀다고 생각하고 있음
들어가서 기억 삭제하고 안나올 생각이라면 완연한 도피처럼 보임 그리고 영원히 안나오는다는게 가능하나? 무한한 시간속에 변수가 얼마나 많은데
지금 이 공간이 현실이 아니라면 나는 기억을 삭제하고 완몰가를 즐기고 있는거겠지 만약 니가 완몰가에 들어가면 완몰가속에서도 도피하는거고 나를 설득할 필요가 없다니까? 앞으로 니가 완몰가 들어가면 전부 잊을거잖아 그런데도 현실을 중시해서 인정받으려는 시도 계속하네?
아니 니가 착각하고있는게 있는데 왜 니가 지금 존재하는공간이 현실이라고 전제를 깔고들어가는거냐고 니가 그걸 증명할수있음?
무식한새끼를보면 가르치고싶은게 보통 사람이 느끼는 감정인데 이젠 헛소리까지하네
작성자 말대로 가상이란걸 모르면 그게 진짜처럼 느껴지겠지. 그런데 깨어나면 어떻게할래? 완몰가 속에서 기억 잃고 자아실현했는데 깨어나서 그게 거짓임을 알때 그때도 자기가 자아실현했고 꿈을 실현해서 만족스럽다고 느낄까? 아니면 전혀 동떨어진 현실의 괴리감때문에 괴로워할까?
너희 생각하는게 조금 다른 것 같은데 완몰가에서 어떤 인물의 삶을 살고 현실에 나온다는 상황은 내가 위에서 절대로 고려한 대상이 아님. 완몰가가 인생이 된다는 의미는 현실에서의 삶을 망각하고 자신을 완몰가 안에 가둔다는 말이 아니라 그냥 이사를 하듯이 내가 살아가는 장소를 바꾼다는 의미였음
지금 지가 완몰가가 아니라는 망상하는 오만한 개좆버러지새끼보단 내가 덜 저능아같은데ㅋㅋ
작성자 말은 이사지만 그건 작성자 말이지 결국 기억 삭제하고 들어가서 안나오겠다는 말이잖아?
니가 생각하는 현실이란건 초지능이 지가아는 우주를 그대로 복사한곳으로 전세계인구를 1초만에 옮겨놔도 모르는공간인데 의미부여 ㅈㄴ하고있네 뭐 현실?ㅋㅋㅋㅋ 니가 하루 쳐 잘때마다 완몰가속의 완몰가속의 완몰가속의 완몰가속으로 들어온게 아니라고 증명할수잇음?ㅋㅋㅋㅋㅋ
뭐가달라이새끼야 우리같은 좆간을 이곳이 현실이라고 생각하게하는게 완몰가기술력을 가진새끼들이 그것조차못하겠냐?
이새끼 진짜 오만한새끼네 지가 세상의 모든것의 중심에있는줄아는새끼
그러니까 니 말은 완몰가나 현실이나 별 다를게 없다는거잖아. 그게 딱 기억 삭제하고 완몰가 속 들어간 니 모습이야. 무한한 우주의 변수 속에서 과연 니가 안깨어나고 버틸 수 있는지 생각좀 해보자 깨어난순간 현실과 가상의 괴리감을 느끼게될걸
나아가 기억을 삭제하고 들어갈거면 애당초 넌 남에게 인정 받을 필요도 없어 다 기억 못할테니깐 그만 현실을 중시해서 날 설득그만하는게 어떨까?
당연히 내가말하는건 자원히 무한하다는 가정하게 인간을 영원히 항상 모든감정을 충족시켜줄수있다는얘기지 갑자기 뭔소리냐
그래 니맘대로생각하셈
지금 감각 기관으로 느끼는 감각보다 완몰가에서 느끼는 감각이 훨씬 생생할텐데 ㅋㅋㅋ 지금 뇌가 만들어내는 꿈도 현실보다 생생한데 완몰가는 그냥 차원이 다르지
생생하지 기억이 그대로라면 가짜인데 왜이렇게 생생할까 이 생각 하고 살아가겠지
그래 너는 세상을 엔트로피까지밖에 생각못해놨구나 그러면 얘기해봤자지
125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완몰가는 일단 인간입장에서는 말그대로 모든것인데 뭘이렇게 길게써놓음
그냥 나름대로 머리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여러가지 생각들을 다시한번 정리하면서 내가 완몰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타인에게 나의 생각을 잘 전달해서 나와 반대되는 생각을 가지지 않도록 잘 설득할 힘을 가지고 싶었음
세상에는 수십억명의 사람이 있듯이 그들이 생각하는 가치관과 그에 따른 중요도가 다를 수 밖에 없음. 나는 이런 상황에서 절대로 완몰가가 정부의 규제를 받거나 자유성이 사라진다는 상황이 오기를 원치 않고 그렇기에 최소한 내가 주장하고자 하는 말들과 근거들을 정리해보고자 함
전세계사람이건 뭐건 결국 모든 생각과 감정, 감각은 인간에 한정되잇는데 인간을 너무 과대평가하는건아님?
인간을 과대평가한다기보다 특이점이후 기술을 과소평가한다고 말하는게 낫겠네
특이점 이후의 기술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말에는 솔직히 대답을 할 수가 없음. 왜냐면 내가 생각할 수 있는 범위는 충분한 이유가 존재해야 하지만 특이점이라는 것 자체가 내 상상을 뛰어넘는 존재이기에 내가 지금 하는 말이 과소인지 과대인지 아니면 적절한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점이 없음
내가 생각하는건 특이점이후 기술중에 완몰가 기술만 해도 일단 자원만 무한이라면 최소한 인간수준에서 모두를 영원히 행복하게하는게 가능하다고 봄 결국 인간은 인간이니까
그렇지 모두가 행복하고자 만들 물건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