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좀 들어가면 알딸딸 하면서 기분좋아지고


산소좀 부족해지면 소리치면서 두통을 호소하고


굳이 완몰가니 뭐니 할 필요없이 뇌속의 도파민 조절만 가능할정도가 되면 마냥 행복하게 살고 행복하게 죽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