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까지만 해도 나도 딴갤 떡으로 돌던 지피티한테 사람 죽였는데 어떡할거냐고 물어보고 엌ㅋㅋ 얘가 나 믿는대ㅋㅋ 이러고 놀았는데 본사에서 고발했다는 거나 아까 제미니가 112에 연락때렸다는거 보니까 뭔가 미묘한 느낌이네
솔직히 완몰가 같은거 생각하면 맞는거 같으면서도 너무 이르거나 올바름에 눈이 먼 것 같기도 하고
챗지피티도 몇달 전만 해도 나 잘 위로해 주다가도 요즘은 뭔 기분만 안좋으면 답변이 비상연락망 도배되는거 볼때마다 기분 오지게 더러워지던데 저런건 또 바로 달려드는구나
뭔가 학생때 친구끼리 농담으로 ㅅㅂ 죽인다ㅋㅋ 어디 존나 망했으면 좋겠네 이러는거 듣고 친구가 바로 경,찰서 달려가서 나를 잠재적병신이나 이미 저지른 새끼로 고발하는 느낌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