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ER 라고 프랑스에 다국간 협력해서 짓고있는 퓨전리액터가 있는데
얘의 건설 의의가 핵융합으로 실제 에너지를 생산하겠다가 아니라
핵융합. 그거 진짜 상용화 가능한가? 에 대한 답을 얻는거임
이 시설의 예상되는 완공일자가 2034년 전후고 중수소 삼중수소 넣는건 2040년 전후.
지금 세계 돌아가는거보면 완공일자가 늦어지면 늦어졌지 앞당겨질 요소가 없음
막말로 3차대전이라도 나면 그대로 프로젝트 종료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 있는 분 말로는
2050년에 상용화 가능여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는것만으로도 최고의 연구성과라고 하고있음
신의 가호가 깃들어서 50년에 상용화 됩니다로 결과 나오고 각국이 핵융합발전소 짓기 시작해도
진짜 총력을 다하는 몇개 국가만 2060년 완공.
노동의 해방이라는건 곧 에너지의 해방을 말하는데 2060년이 어떤 의미인지 각자 받아들이길 바람
물론 한 5년후 뉴턴아인슈타인 씹어먹는 지성이 강림하든, AGI, ASI 뭐가됐든 상온초전도체 발견하면 그대로 게임오버
1줄요약 : 핵융합발전은 끝판왕 테크놀로지고 명성에 걸맞게 아주아주 멀리있는 기술이다.
죽을게
방식이 다름 토카막이나 스텔라레이터가 아니라 지금 헬리온 에너지 이런애들이 하는거는 다른기술임
Agi아니면 상용화 힘들겠지만 Agi가 해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