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보고 가능성 느껴서 최근에 부랴부랴 만드는건 알고 있는데.. 그래도 2010년대 초반쯤에 혹시 근 미래에 엄청난 AI가 등장할거 같으니 미리 대량으로 AI용 발전소를 지어놓자 이렇게 생각하고 만들어 놨으면 지금 이렇게 안 지어도 되는데 말이지


2011년 2012년에 AI가 없었던것도 아니고.. 물론 지금의 GPT 같은것은 없었지만 2020년대에 이렇게 올거 예상 못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