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전두엽 기반이고
조용한 ADHD혹은 ADD는 충동성은 나타나지 않아 티가 잘 안남. 주로 여아들에 발병함

ADHD는 각성제류인 콘서타(메틸페니데이트)
혹은 에더럴(암페타민)을 복용함
한국은 콘서타만 가능하고. 에더럴은 미국이나 영미권
에더럴보다 각성을 도와주는게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인데
알다시피 부작용이 심해서 미국에선 극극소량을
의료용으로 처방해주는 소수의 사례도 있다고 함.

강박 역시 세로토닌/노르에피네프린 계열임
(그래서 ssri/snri 세로와 노르를 집중다면공격하는 약 복용함)

그런데 대부분의 adhd환자들은 불안이나 강박을 항상 동반함

베타파와 세타파 등등 뇌파로 검사해도 기전을 알수가 없는데
(물론 유전이 젤 강하겠지만)

분명히 adhd와 강박은 연관이 있는데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
대체 기전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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