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 이명식.
나는 현재 2050년의 대한민국에 살고있다
<띠링!,명식씨,일어나세요,지금은 8시 입니다>
인공지능 여자 비서다.
"알았어 레베카,일어났어"
<무엇을 드릴까요?>
"그냥 콘프로스트 줘"
<띵!,네 알겟습니다,곧 드릴게요>
툭!
콘프로스트가 나왔다.맜은 정말 맛있었다.
"레베카,나 옷 입혀줘"
<띵!,넵 알겠습니다>
위잉,우웅,위앙!
멋진 정장들이 나왔고 로봇팔들은 나한테 옷을 입혀줬다.
"이제 출근 해야 겠네"
<띵!,순간이동 포탈 가동완료.>
나는 포탈로 들어갔다.그후 나는 눈 깜짝할사이에 회사에 있었다.
<띵!,명식씨,당신에게 우편과 업무가 지급되었습니다.>
"그래,알았어 레베카."
나와 모든 직장인들은 회사에 오면 이렇게 우편과 업무를 받는다.
우편에는 응원메세지와 업무량이 들어있는 파일이 있다
현재(2050년)는 30년 전보다 업무 처리 시간이 50배나 빨라졌다.
아, 지금은 기본소득이 25만원 정도라 그래도 회사를 다녀야 했다.
<띵!,속보입니다,현재부터 기본소득이 25만원에서 40만원으로 향상 돼엇습니다.>
뉴스 인공지능이다.
하지만 우리는 게속 일을 해야 한다.
만약 일을 모두 6시까지 처리 못하면 추가업무에 10시에 퇴근해야 한다.
<띵!명식씨,당신의 집으로 김치와 여러가지 반찬들과 편지가 왔습니다.>
편지는 엄마에게 왔고 김치 10포기가 왔다.
그래도 나는 게속 일을 했다.
<띵!,명식씨 알약을 먹으세요.>
그 알약은 포만감을 채워주고 맛도 느끼게 해주는 알약이였다.
나는 먹고 게속 일했다.
6시간뒤, 나는 일정량의 일을 다했고 집에갔다.
"레바카,오늘은 무슨 프로그램해?"
<오늘은 mvs 연예대상과 moma 가 하는날입니다.>
"완몰가 게임 켜줘."
<띵!넵,알겠습니다.즐겜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게임에서 총을 쏘는 게임을 했다.
저녁10시, 나는 완몰가 게임을 중단하고 숙면을 청하기로 한다.
"레베카,숙면모드온."
<띵! 넵,즐거운 밤 되십시오.>
숙면모드를 틀면, 숙면에 좋는 침대가 나타나고 숙면에 좋은 노래가 흘러 나온다.
이게 내인생이다. 물론 나도 주말에는 나도 논다.
너도 언젠간 이런 인생을 살수도 있다.
그럼, 안녕.
미녀 메이드로봇 없나요?
있음.
쎆쓰!
재미있네요.
한국인맞냐? 말투조선족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