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온갖 천박한 표현 다 돼서 야설 쓸 때 도움 엄청 받았는데 지금은 그냥 어딜 만진다>>이 표현만 해도 정색 빨면서 안 돼, 도와줄 수 없어 이러니까 무슨 기독교 믿는 혼전순결 여자친구 같아서 개빡치고 답답함

그것 뿐만 아니라 뭐라 해야하지 전체적으로 감정선을 표현할 때 여자 입장에서 조언해주는 것 같아서 남자독자를 대상으로 글을 쓰는 내 입장에서는 답답하기 짝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