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금수저라 일을 안하고 임대업으로 먹고 살아도 결국 일을 안하기 때문에 진정한 성인이 아니다 이런 말을 들었음
아무튼 사람이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일을 하면서 사회인이 되고 성숙해야지.. 노동해방이 되면 인간으로써 성숙을 하지 못하니까 사회에 혼란이 올거다 이런말 하더라
이것도 그냥 극소수 부자 제외하면 일 안하면 생계유지가 안되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건데 일 안하면 인간으로써 가치가 없어진다 이렇게 말하는거 신포도 아닌가
근데 이런말 하는 사람들 정작 어디 좋은 전문직도 아니고 일용직이나 어디 힘들게 고강도 노동하는 사람들이 유독 노동해방이나 이런거 반감 가지고 노동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더라
개소리임
일을 해야 사람이 된다, 군대를 가야 남자가 된다 이런거 다 세뇌임
마지막 줄에 이유가 있네 그렇게 믿지 않으면 견딜 수 없이 힘들어서 그래
사람들은 피할 수 없는 것을 뭔가 신성시 하는 느낌임
인생이 힘들어서 스스로 세뇌하다 진실로 믿게된 무아지경의 단계인거임 프로 노가다꾼이니 ㅇㅈ해주셈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보는데.. AI 이야기 흘러가다 보면 노동 안하는 사람들 한심하다 어른이 아니다 이런 말 하는건 듣기가 좀 거북하긴하지
불로소득 개꿀
난 불로소득 받으면서 쉬는게 좋은데 ㅋㅋ
@글쓴 ㅇㅇ(112.214) 당연하지 일은 취미로 근데 임대업도 신경쓸거많음
@정병이 ㅇㅇ 당연하지 세상에 쉬운건 없으니까. 다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노동은 사무실이나 공장 같은곳에서 일하는걸 떠올리긴 해서
ㄹㅇ 나도 일안하는데 공감
뭘 공감한다는것?
부모입장에서 속터지지 자식이 놀면.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글을 안 읽고 댓글 쓴거 같은데 아니면 이해 못했거나, 그냥 노동 자체를 무조건 신성시하는 것을 이야기 한거구만 건물주 자녀가 일 안하는 것도 한심하다 이러는게 말이 되나?
@글쓴 ㅇㅇ(112.214) 부모자산을 자기꺼 처럼 생각하는게 한심해서 그래요
@강남백수 아아 그런뜻이였구나 근데 그런 사람의 삶까지 욕할 필요는 없다고 봄 자기가 그래도 여유가 있으니까 그렇게 사는건데 그게 비판받을 정도인지 모르겠음. 다만 부모돈으로 황폐하게 술먹고 약하고 그런 삶이면 욕먹어도 싸지만 말이지 그리고 노동해방 되면 대부분 저렇게 살게 될 것이고
성경에서도 에덴 동산에서 추방되는 죄를 저지른 벌로 남자는 노동, 여자는 출산의 고통을 겪게 되었다고 써있거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