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도 아직까지는 피할 수 없는 것이니까 역사대대로 죽음을 신성시하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진정한 어른이고, 죽음으로 부터 해방하려고 하는 사람을 탐욕스러운 인간, 비성숙한 인간 이런식으로 매도하잖아


역노화 동영상이나 뉴스 기사 보면 댓글에 그런 내용들이 많음.. 순리대로 살자. 어린 세대한테 민폐끼치지 말고 가자 이런식으로 말이지


노동 조차도 소수 제외하면 필연적으로 해야하니까 노동의 가치를 신성시 하는거 같고

이런 마인드에서 깨어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