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한마리 눈 앞에 있는데 밟아 죽이나 살려 보내나 아무~~~ 진짜로 아~~~~무 상관 없다고 하면
죽이는 선택을 하는 경우도 존나 많을거 같은데.
아니 심지어 아주 약한 보상이지만 미운 개미들도 일부 있어서 작은 통쾌함 마저 준다면?
개미따위 존재라 일꾼이나 어디 써먹을대도 없다면?
나는 가끔 정말 무섭더라고...
개미 한마리 눈 앞에 있는데 밟아 죽이나 살려 보내나 아무~~~ 진짜로 아~~~~무 상관 없다고 하면
죽이는 선택을 하는 경우도 존나 많을거 같은데.
아니 심지어 아주 약한 보상이지만 미운 개미들도 일부 있어서 작은 통쾌함 마저 준다면?
개미따위 존재라 일꾼이나 어디 써먹을대도 없다면?
나는 가끔 정말 무섭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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