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중독성과 신체 부작용이 없는 약이라면 ㅇㅇ

섹스하는거나 운동하고 여가하는거 자체가
모조리 뇌의 쾌감을 위해서잖아

그러니까 섹스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일 뿐이라고

그럴꺼면 그냥 쾌락약이 더 낫지 않나?

역노화까지 이르른 사회면 당연히 제약기술 개쩔꺼고
쾌락약 초저가로 만들어서 공급할텐데

섹스봇 찾는게 의미가 있나?
오히려 세스봇같은거는 제조때 반드시 우주(지구)환경 파괴를 동반할텐데

정부 차원에서라도 섹스봇이나 기타 소모성 여가활동 보다는 쾌락약을 권장하는게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