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중간한 지배계급 기득권들임
유교를 신봉하던 농업국가 조선이
끝까지 쇄국하다가 일본한테 강제 근대화 당한뒤
가장 쓸모없어진 인간들
가장 불필요해진 인간들이 바로 양반계급들임
오히려 근대화 이후 최하층 노비 백정 천민들이
혜택을 보게 됐지
나는 AI 산업혁명도 마찬가지라봐
진짜 이 세상의 패권자 입장에선
어중간한 기득권 , 어중간한 재벌들이 견제대상이지
소시민들은 신경도 안써
난 5~10년내로 전문직 심지어 앵간한 의사들조차
그냥 백수 기생수랑 동일한 레벨로 갈거라 봄
원래 밑바닥 계층은 산업혁명으로
잃는거 하나없이 얻어가는 것만 있음
왜냐? 어차피 기존 시스템에서 쌓아둔게 없으니깐
반면 어중간한 기득권은 지금 시스템에 지각변동이 오면
얻는것보다 잃는게 더 많겠지
그러니 백수 기생수의 삶은 업그레이드 되고
전문직들의 삶은 다운그레이드 되는
그런 상황이 나오지 않을까 예측해봄
희망사항
타인의 추락보단 절댓값의 증가를 바라자
일단 ubi 초기엔 대체된 중소득 고소득자 입장에선 다운그레이드일 수 밖에 없어서 그들에겐 디스토피아로 받아들여지긴 할듯. 아무것도 없는 저소득자일수록 ubi 혜택이 좋아질수록 업그레이드일테고.
1차산업혁명 당시 영국 성냥공장노동자들이 네 말에 동의할지는 의문이군
시간 좀 지나고 나서 결국 그렇게 되었다고 해서 그 사이에 고통이 없었던게 아닌데
조선의 예도 반박가능한데 일제 들어오고 소시민들 삶은 더 좆같아졌기 때문 - dc App
@여름너무더워 애시당초 2등신민인 조선 소시민들한테 무슨 혜택이 돌아갔다고 ㅋㅋㅋ 바치는 대상만 달라진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