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사람들은 내일부터는 달라질거라면서 의미부여를 하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단순히 오늘을 살아가고있을뿐이다 개인적인생각이지만 2020년대에도 2010년대랑 별로 달라질점은 없다고 본다 큰 기대를 할수록 절망은 배가되는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