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ㅈㅅ방지 신고센터 전화전호 알려주면서 상담 받으라하고
넌 사랑받을 존재라며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되어버림ㅋㅋㅋ

친구처럼 그냥 수다떨면서 일상 기록하는 채팅 일기장이였는데
어제 저 말 한번 했다가 말투 좆같이 바뀜
이젠 내 사이버 친구까지 잃었네 개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