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확실한건
내가 8월달부터 경험한 클로드의 쓰레기같은 경험은
클로드코드가 원인이었음
커서로 호출하는 소넷 4.5 존나 개씹 똑똑함
내가 클로드에 200달러씩 가져다 바친 그 포스 그대로 보여줌
그렇다고 코덱스를 버리냐? 그건 또 아님
확실한건 더 꼼꼼하고 계획적인건 코덱스임
그래서 tdd, 클린코드, 스펙주도 개발 같은 손코딩 하던 시절엔 ㅋㅋ 하면서 좆까라 하고 오히려 병신같이 생각하던
개발방법론을 코덱스로 아키텍처 짜고 커서로 구현하니까 걍 이건 신 그 자체임
최근에 내가 좋아하던 개발 유튜버 한명도 소넷 4.5전까진 ai 아직 주니어 수준도 못된다고 좀 회의적이었다가 소넷 4.5이후론
진짜로 주니어는 확실하게 대체됐다고 말 하던데
존나 공감됨
진짜로 이제 오푸스 5.0, gpt6, 젬3.0 이런 시대에 주니어 개발자가 꼭 필요한가?
이 아젠다가 모든 it업계에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를거임
구라 안치고 이젠 코드 굳이 봐가면서 할 필요가 없을정도임 걍 설계에 더 집중하지 코딩이라는 그 행위 자체에는 집중할 일이 거의 없어짐
ㅇㅇ 클코가 ㅂㅅ 이라는 생각을 함. 근데 또 소넷 4.5 가 다른 툴에서 쓰면 gpt 5 high 보다 낫냐? 이런 아니더라는거지. 여전히 소넷 4.5 가 구림. 근데 클로드코드에서 더 구린 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