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쓸 때도 따로 검수 안맡기고 빨리빨리 처리되고, 박사 졸업 논문도 무슨무슨 내용 들어갈지만 정해주면 문장 완성은 해주니까
절반은 research paper 쓴거 붙여넣은거긴 하지만 150페이지 짜리도 일주일만에 뚝딱뚝딱 금방썼네.
오타 찾는것도 쉽고 중복된거 찾는것도 쉽고, 여러모로 편해지긴 했다
Endnote 레퍼런스 박는것만 하면 이제 디펜스 발표만 준비하면 된다.
논문쓸 때도 따로 검수 안맡기고 빨리빨리 처리되고, 박사 졸업 논문도 무슨무슨 내용 들어갈지만 정해주면 문장 완성은 해주니까
절반은 research paper 쓴거 붙여넣은거긴 하지만 150페이지 짜리도 일주일만에 뚝딱뚝딱 금방썼네.
오타 찾는것도 쉽고 중복된거 찾는것도 쉽고, 여러모로 편해지긴 했다
Endnote 레퍼런스 박는것만 하면 이제 디펜스 발표만 준비하면 된다.
레퍼는 tex로 하면 쉽게 되지 않음?
tex는 잘 모르겠고, endnote에 다 정리해놓기도 했고 이것만 썼어서 굳이 다른거 알아볼 생각은 안했는디
이런거 보면 ai 신뢰도 급상승하네 단순한곳에서 찐빠날때 많은데 이렇게 박사과정 완료했다니까 그런거 참고 더 쓰게됨
단순한거에서의 찐빠 확률이 어려운 작업보다 훨씬 높다는게 llm 특징인듯
타분야 논문 읽을때 시간단축도 쏠쏠하고, 글 검토도 쭉쭉 때려버리니까 좋긴하지. 지멋대로 뭉뚱그리거나 이상하게 말하는건 직접 거르거나 수정해야하는건 점점 좋아지긴할듯.
pro 돌림?
o1시절에는 pro 썼었는데, o3이후부터는 그냥 plus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