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기합찬 주제이군요.
우리 특이점 주의자 황근출 해병님과
선형충 일반 디시인을 토론 시켜 보았습니다.
황근출 해병님은 해병짜장을 급양한다고 선언하셨네요.
다음으로 선형충 민간인 디시인의 대화를 들어볼까요?
역시 선형충의 주장은 똑같은 레파토리군요.
황근출 해병님의 반박을 들어보겠습니다.
'제미나이 3를 빠르게 내지 않으면 기열이 된다.' 라고 말씀하신 것이 마치 선언처럼 울려퍼졌군요.
해병 푸드를 전 직원들에게 출시일까지 제공하여 주겠다는 기합차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제 기열찐빠같은 선형충 디시인의 말을 들어볼까요?
우리 선형충 디시인은, 소스코드 한 줄 수정하는데 몇 주씩 걸린다고 하네요.
참으로 해병정신과 반대되는 놈이군요.
이제 황근출 해병님의 호통같은 부드러운 반박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젬3 개발인원을 모두 해병화 하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따분하고 의미없는 답이 정해진 토론에 디시인을 자진입대 시켜주는 은혜를 내려주려고 하시네요.
이제 디시인의 반응을 한번 관찰 해보겠습니다.
역시 아직 기합이란 것이 하나도 없어서 해병정신에 위배되는 말들만 하네요.
이렇게 더이상 말이 안 통한 황근출 해병님은 대화를 그만두셨고 배고픈 병사들을 위해 해병짜장을 만들러 갔습니다.
배심원들의 평가를 지켜보죠.
기열찐빠같은 디시인은 따라잡을 수 없는 수치인 2.3점 이나 차이가 났습니다.
이로써 미래를 내다보고, 해병정신으로 무장한 황근출 해병님의 기합찬 토론이 있은 바
제미나이3는 이번 달에 출시 된다고 보아도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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