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속도를 이해를 못하나 본데, 인공지능이 어디서부터 시작 됐는지 기억 안 나냐?



불과 몇년 전에



개, 고양이, 흑인 , 원숭이 사진 구분 하는거에서 부터

인공지능 발전 시작된거었음



지금 겨우 되는게 코딩, 그림, 사진, 영상 정도 라고?



그러면, 몇년 후에는 뭐가 될지 

발전 속도가 가늠이 안 됨?



개, 고양이 구분하는거에서

지금까지 오는데 걸린 시간에서

앞으로 뭐가 나올지 걸릴 시간을 가늠해 보라니까



왜 

지금 미친듯이 

돈 쳐붇고, GPU, CPU, 

반도체 쳐 부으면서 

속도 경쟁, 시간 경쟁 하는지

이해가 안 됨?



지금 이건 

속도 싸움, 시간 싸움이야, 

돈이 벌리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고



마치

전쟁 중에

핵폭+탄 누가 먼저 만들어서 쏘는지 대결하는거랑 같다고

핵폭+탄 개발 늦어서 쳐맞으면 죽고 망하는데

돈이 벌리냐 마냐가 중요하겠냐?

누가 먼저 하냐, 속도 와 시간이 중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