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전뇌
전뇌 다음엔 나노봇으로 신체를 일부 재구성 할 수 있을거고
기계적인게 정신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그걸 없애면 정신을 유지할 수 없는 시점도 올거다
마인드 업로딩은 양자 의식 문제를 떼놓고 봐더라도 복사 후 원본이 남음
혼자선 자의식을 갖출수 없는 USB 비슷한 기계적인걸 컴퓨터에 연결시키고 이후 컴퓨터에 업로드 된 뒤
기계적인 물체에 있던 데이터를 삭제하면 연속적으로 볼때 자기 자신처럼 보일걸
사실 레커 말처럼 초지능으로 있다가 나노봇으로 원할때 마다 신체를 얻거나 다시 잃거나 할때
원본 복사의 문제로 보면 그 순간마다 죽는 것일텐데 기억의 연속성만 있으면 자신이라고 느끼겠지.
그리고 둘이 되던 여럿이 되건 미래가 되면 여럿의 기억을 합일할수도 있을텐데
알아서 하겠지
덧붙이자면 마인드 업로딩 문제는 오래사냐 마냐 그 문제가 아님 레커가 말한 우주를 지능으로 채우는 과정에 참여할려면 비생물학적적 지능이 되어야할 필요가 있음 생물학적 지능으론 그제 미개하고 원시적인 상태로 머무를 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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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짤 전뇌는 뉴럴링크가 업그레이드한 수준임 나노봇은 저렇게 수술이 필요하거나 과하게 침습적인 이런것도 필요없을걸
풉
그리고 첫번째는 맨 처음이란 뜻도 있어서 써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