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만드는 제도 복지 사상 종교 갈등 전쟁
기술이 밑바탕이 안되면 똑같은 인간사를 반복할 것 같음.
특이점을 넘은 기술의 끝없는 발전이
출생 종교 인종 성별 나이 사상 빈부를 넘어
모두가 최소한의 행복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해주지 않을까
사람의 개성과 가치가 옅어지지 않냐고해도
그따위 걱정보다
지금도 셀수없이 많은 사람이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한채
미래를 꿈꿀 수 없는 삶을 살고 있다
존재하지도 않는 신과 사후세계를 믿을바에는
오지 않을 수도, 언제 올지도 모르는 특이점을 기다리는게
일말의 희망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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