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는데


코딩대리 돌려놓고 아웃풋을 기다리는동안 디시하는 내가 있었어


말귀를 못알아먹는 AI에게 화내면서 설명에 설명을 덧붙이고 덧붙이던 어느날


'이럴거면 내가 그냥 코딩하는게 더 빠르겠다.'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다가


금새 입력을 마친 나는 명령을 입력하고 디시를 열고 출력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