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부터 에이즈 치료제 개발 임박이라고 기사가 수시로 떴는데 아직 개발된거 없다
탈모 치료제 개발이라고 뜬 기사만도 몇개 있는데 그것도 여전히 상용화 안됨..
로봇공학기술의 한계가 있는데
그게 바로 인간의 손 이다.
손의 정교함을 아직까지 표현 못하고 있음..
인간만큼 정교한 손놀림을 가진 기계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자율주행 차량도입의 기술적 한계 또한
배터리가 발목을 잡고 있지
리튬이온 배터리를 대체할 새로운 혁신적 배터리 기술이 요구된다
물론 지금도 딱히 자동차로 못써먹을 건 아니지만
한국만 해도 중부지방 이상은 한겨울에 쉽게 방전돼 버리니
신뢰성 있는 시스템이 되질 못한다
양자역학 완전 정복이 안 되면 다 부질없는 헛소리다.
백년 천년 걸려도 아인슈타인급 천재가 나와서 새로운 공식을 만들어내고
미시세계 거시세계를 다 이해하지 않는 이상 인공지능은 소설임
세상을 바꾸는 건 기업가, 생물학자, 인공지능 전문가가 아니고
이론 물리학자임.
우리는 물리적 원리의 미시적 분야에 대해서는 아직도 제대로 된 통일적인 이론을 정립하지 못한 상태임. 양자역학 등등.
아주 기본적인 주춧돌도 제대로 쌓지 못한 상태에서 집을 짓는다?
그런 상태에서 만드는 인공지능은 잘해봐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간을 흉내내는 정도의
인공지능 수준이지
특이점 수준의 강인공지능은 안됨.
어떤 사회든 과학기술이 혁신될려면 근본적으로 순수 물리학 분야의 혁신이 필요함.
괜히 내노라 하는 전문가들이 80년 뒤에나 온다고 하는게 아니지
즉 안온다는 뜻이다
이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