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짜주는 거야 어차피 거기서 거기일 건데


VS Code에서 코파일럿 에이전트가 커서보다 생각하는 게 더 많다고 해야하나


뭔가 자기혼자 지지고 볶고를 더 많이 함


커서는 자기가 문제 분석하고 이게 문제의 원인인 것 같다 생각하면 그거 수정하고 해결 됐을 거예요! 하는 느낌이라면


VS Code는 수정 > 검증 > 어? 아니네? > 다시 수정 > 검증 > 아니네? 이게 좀 더 많이 일어남


커서도 자체 검증을 아예 안 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검증해보라고 안 하면 안 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