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AGI will feel within reach to many peolple in the indistry
한글 번역이 이상해서 그런데 AGI를 접하는게 아니라 AGI가 가까워 졌다고 느끼는 걸 의미하므로 AGI에 대한 담론이 일상화된 시점에서 이미 달성했다고 본다.
3. Gene editing will have cured at least on major disease
이건 이전부터 달성했다.
1)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17
정확도 높인 ‘유전자 치료제’가 가져올 충격지난 11월 16일 바이오 헬스 분야에서 중요한 사건이 있었다.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크리스퍼(CRISPR) 유전자 가위를 이용한 유전자 치료제를 보건 당국에서 허가받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언론에서조차 ‘세계 최초의 유전자 치료제’가 승인받았다는 식의 오보(誤報)를 낼 정도로 생소한 소식이지만, 실제 함의는 무척 깊다. 엄청난 기술 충격이 바이오 분야에서도 일어날 것이라는 첫 예보에 가깝기 때문이다. 유전자 치료제란 무엇이고, 이번에 최초로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이용했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짚어보자. 불치병 낙인 벗은 유전병weekly.chosun.com
겸형적혈구 (선천적 빈혈)치료제 이게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안걸려도 미국에서 특히 흑인에게서 볼 수 있는 질환인데 유전자가위로 완치가 가능하다.
2)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hcd=&key=202311271600201576
고지혈증은 아주 주요 질병중에 하나인데 유전자 치료로 완치할 수 있다.
2023년에 나온 치료제는 문제가 있었는데 2025년 1월 개선된 치료제로 1상에서 어떤 큰 부작용 없이 효과가 있었고 하반기 2상 준비중이다.
1. We will get net-gain nuclear fusion working at prototype scale.
이건 예측 실패다. 이유는 발전소를 물리적으로 만드는 시간을 고려 안했다.
지금 유망한 발전 방법이 있어도 발전소 만들어서 실험하려면 1~2년으로 안된다.
대부분 유망한 발전소가 2020년대 후반에서 2030년대 초반에 완공되는 것을 고려하면 발전소 건설 시간을 고려 안한 것 같다.
24년도에 인터뷰에서 받았던 질문이 AI 성능이 좋아지면 더 전력을 많이 소모할텐데 이게 감당 가능하냐는 거였음. 답변이, 경량화도 있고, 핵융합도 될 수 있다. 낙관적으로 사고해라. 설사 핵융합이 늦어지더라도 더 많은 기술적 발전으로 충분히 감당 가능 할 수 있다. 이랬음. 확정적으로 핵융합 된다는 말은 안 한 것 같고, 또,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핵융합은 건물 짓는 것만 10년인데, 알트만이 투자하는 헬리온은 작은 단위라서 생산 자체는 건물빼고 가능할 수 있긴 함.
그래서 핵융합으로 평가할 땐, 기존 핵융합 방식 말고 헬리온을 가지고 봐야함. 물론 헬리온이 논문도 몇개 없는 방식이라 믿을 건 못 되고.
알트만 =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