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진짜 억지로 아이디어를 짜내서 특갤에 글을 쓰려고 해도 쓸 게 없다


노동대체 과도기 얘기도 이미 현실화되고 있으니까 더이상 논할 것도 없고


정치/경제/철학/미래 얘기라던지 이런 것도 걍 특파민 고갈되니까 노잼임


반복적으로 똑같은 잡소리하는 것도 솔직히 이제 내가 민망해서 못 쓰겠음


진짜 쓸 게 없을 때 순대국 제로칼로리 어쩌고 하면서 뇌절했던 건데 질렸음 


12월 전까지 안 읽은 책 읽기랑 산책에 시간 투자하는 게 인생에 이득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