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진짜 억지로 아이디어를 짜내서 특갤에 글을 쓰려고 해도 쓸 게 없다
노동대체 과도기 얘기도 이미 현실화되고 있으니까 더이상 논할 것도 없고
정치/경제/철학/미래 얘기라던지 이런 것도 걍 특파민 고갈되니까 노잼임
반복적으로 똑같은 잡소리하는 것도 솔직히 이제 내가 민망해서 못 쓰겠음
진짜 쓸 게 없을 때 순대국 제로칼로리 어쩌고 하면서 뇌절했던 건데 질렸음
12월 전까지 안 읽은 책 읽기랑 산책에 시간 투자하는 게 인생에 이득일 듯
ㄹㅇ 진짜 억지로 아이디어를 짜내서 특갤에 글을 쓰려고 해도 쓸 게 없다
노동대체 과도기 얘기도 이미 현실화되고 있으니까 더이상 논할 것도 없고
정치/경제/철학/미래 얘기라던지 이런 것도 걍 특파민 고갈되니까 노잼임
반복적으로 똑같은 잡소리하는 것도 솔직히 이제 내가 민망해서 못 쓰겠음
진짜 쓸 게 없을 때 순대국 제로칼로리 어쩌고 하면서 뇌절했던 건데 질렸음
12월 전까지 안 읽은 책 읽기랑 산책에 시간 투자하는 게 인생에 이득일 듯
11월에 제미나이3 출시함 나노바나나 봤을때
12월에 젬3/그5/GPT-6(?) 있는 거 아닌가
@트라야누스(59.9) 나노바나나 출시 봤을때 11월임 2주안에 나옴
경험칙에 기반한 거임, 아니면 오피셜이 있는 거임?
@트라야누스(59.9) 경험기반 아레나 뜨고 13일만의 출시
아레나가 20일에 떴나? 그러면 11월 초로 본다는 거임?
@트라야누스(59.9) 11월 3일 4일쯤 봄
그럴 듯 하네 ㅇㅇ
11월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오